GLP-1 처방 후 재진율이 낮은 이유는 대부분 하나입니다.
환자가 다음에 언제 와야 하는지,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모릅니다. 그리고 병원에서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.
알림 설계의 핵심 — 처방일 기준 vs 예약일 기준
글루코핏 파트너스에서 담당 실장님이 설정할 수 있는 두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.
**처방일 기준:** 주사 맞은 날로부터 N일 후 자동 발송. 부작용 안내, 복약 확인에 적합합니다.
**예약일 기준:** 다음 진료 예약일로부터 N일 전 발송. 리마인드, 사전 안내에 적합합니다.
실장님이 한 번 설정해두면, 이후 매 환자에게 자동으로 적용됩니다.
N일차별 알림톡 예시
처방 당일 저녁
"안녕하세요. 오늘 마운자로 처방 받으신 것 확인했습니다. 첫 주에는 오심·구토 등 가벼운 소화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. 대부분 1~2일 내 호전됩니다. 증상이 심하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."
D+3 (3일째)
"주사 후 3일이 지났습니다. 식욕 변화나 불편한 점은 없으신가요? 이 시기에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. 다음 진료는 [날짜]입니다."
D+14 (2주째)
"2주 차가 됐습니다. 이 시기부터 체중 변화가 눈에 띄기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. 체중을 꾸준히 기록해 두시면 다음 진료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"
D+27 (예약 리마인드)
"다음 진료가 [날짜]로 예약되어 있습니다. 4주분 처방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입니다. 변경이 필요하시면 미리 연락 주세요."
D+42 (정체기 대응)
"6주 차입니다. 이 시기에 체중이 잠깐 멈추는 분들이 많습니다. 정상적인 과정이니 걱정 마세요. 식단과 운동 패턴을 다음 진료에서 같이 점검해 드리겠습니다."
템플릿은 이미 준비돼 있습니다
위 메시지들은 글루코핏 파트너스에 템플릿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실장님이 처방일 기준 또는 예약일 기준을 선택하고, 발송할 N일차를 설정하면 됩니다. 문구를 병원 상황에 맞게 수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.
설정은 처음 한 번. 이후는 자동입니다.
알림이 없으면 환자는 혼자입니다
진료실 문을 나간 환자는 혼자입니다. 부작용이 와도 참고, 체중이 안 빠져도 포기하고, 다음 예약을 잊어버립니다.
글루코핏은 처방 당일부터 다음 진료까지 환자 곁에 있습니다. 필요한 순간에 맞는 메시지가 나갑니다. 환자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낍니다.
그 경험이 만족도가 되고, 만족도가 재내원이 됩니다. 파트너 병원들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패턴입니다.